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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사랑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싸우는 법을 알아야 한다.

그런 싸움은 긴장을 없애주고 오히려 그 관계를 더 깊게 해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제부터 그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첫째, 분석하지 말라.

두번째, 될수 있으면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려고 노력하라.

상대방의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입증하려고 애쓰기보다는

"그래, 네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을 이해해" 혹은 "네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말해줄래?" 하면서

대화를 계속 이끌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누구나 상대방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해주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것에 관해 얘기하는 것이다.

그런데 상대방이 섣부르게 결론을 내리거나 얘기를 방해하면 당연히 분노할 수밖에 없다.

셋째, 비난의 메시지라 하더라도 긍정적으로 전달하고 받아들여라.

"난 널 사랑해. 하지만 너의 이 점만은 싫어"라고 말하기 보다는

"난 널 사랑해. 그리고 네가 이렇게 해주면 더 행복할 것 같아" 라고 말하는 편이 낫다.

상대방 탓을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의 바람을 얘기하는 것뿐이니까.

넷째, '난 옳고 넌 틀렸다'는 생각에서 벗어나라.

다섯째, 문제의 책임이 서로에게 똑같이 있음을 인정하라.

문제 시작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든 그 결과는 자신이 선택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상대방이 화를 낼 때 내가 맞서서 화를 내며 문제를 확대할 것인지,

아니면 그의 처지를 이해하고 문제를 축소할 것인지 선택하는 당사자는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누가 먼저 사과를 하든, 진심이 담겨 있다면 상대방은 깨끗이 한 번에 그 사과를 받아들이도록 해야 한다.

같은 문제를 두고 몇번씩 사과하도록 만들면 당사자는 내심 원망과 적개심을 키울 수밖에 없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관계만 더 악화될 뿐이다.

여섯째, 몸의 상처처럼 마음의 상처도 가라앉는데 시간이 걸린 다는 것을 알라.

일곱째, 서로 자기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여덟째, 궁극적으로 자신의 열등감을 극복하는 방법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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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공부 2011/02/03 21:40
여자들은 왜 기분이 쉽게 나빠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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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는 정말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막막했어... 분명 희연이가 화난건 아는데...
풀어주고는 싶은데 그 상황에서 무슨말을 해야될지... 빌미제공은 또 내가 했으니깐;;

아무튼 맨날 노력만 한답시고,.. 아까 전화통화내용중에 희연이가 했던 사람 변하는게 쉽냐고...
정말 변하겠다고 생각만 하지 내 자신이 이렇게 한심한 적은 또 처음이네...ㅜ

희연이 문자를 받고.... 이런저런 생각에 집에서 그냥 공부할 기분도 아니고
그냥 시간만 죽이다가 학교나왔는데...

잠깐 검색을 통해서... 지금의 나한테 꼭 필요한 책을 찾은거 같아서.. [그림]

학술에 있나 검색을 했더니 있더라고.. 그래서 보는중인데.....
잠깐 봤는데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은 생각이 들어 :)



내가 연애를 안해봐서... 진짜 하게되면 잘해줘야지, 잘할 수 있을거야 라고... 생각만 했었지
또, 우리가 사귀게되었을 때 싸움을 안하는 거 아닐까?라고 괜한 걱정을 했었는데

역시나 사랑하기에 갈등도 생기는건 어쩔 수 없다고 봐...
처음엔 왜 그러나 싶기도하고, 이해가 안될때도 있었는데 이제 좀 적응됐다고 생각하는데(응?)

전에 또 말해줬던거처럼 나는 해결하려고는 하지않고, 어떻게하면 빌미를 제공안하나?냐는 등의
회피하려고만 하고, 또는 '미안해'만으로 넘어가려고만 했는데...(아까도 그랬지만;;;)
이젠 진짜 고쳐볼거야...!!!

희연이가 계속 나한테 관심은 갖는거냐고 했을 때 가슴이 철렁...

책 뒷면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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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조만간 볼텐데 계속 자기 맘아프게.. 안그래도 힘들텐데 못난 남자친구때문에...
스트레스만 쌓이게 만드네ㅜㅜ;;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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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음..... 글세?
이 말은 사랑에 주도권을 갖지 못한 사람이 잘 쓰는 말이지.
이 말속엔 패배의식, 열등감, 자신없음, 불안감 등등이 똘똘 뭉쳐있는 말이라구.
이 말은 듣는 사람은 어떤 느낌인지 알아???가슴이 철렁 내려 앉으며,
“아이쿠, 이거 뭐라고 대답해야 하나?”라는 부담감으로 연결되거든.
둘의 관계는 진전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자신의 위치를 확인받고 싶어하는 심리는 이해할 수 있지만
이런 말도 자꾸 반복되면 둘 사이의 주도권은 이미 상대방에게 넘어 가게 되고,
또 짜증과 부담을 유발하게 되므로 자제하는게 좋지 싶어.



2. ”휴대폰 비밀번호 알려줘.”
비밀번호를 공유하는 수많은 커플을 봐왔건만, 일찍이 제대로 되는 커플을 보지 못했다.
이거야 말로 분쟁의 불씨가 되지.
장난으로 남겨놓은 ‘그냥’친구의 메시지, 사촌의 메시지, 식구의 메시지,
또 자신도 모르는 사람의 메시지 등등 ..... 메시지를 듣고
의혹은 커져가고 또 일일이 변명해야 하고, 복잡한 상황이 생기고..
...결국 이 때문에 헤어지는 커플이 수두룩 하지!
“넌 왜 그렇게 남자한테 휴대폰 많이 오냐?”
“얼씨구? 너야 말로 ‘나야...’는 누군데?”
크으....이렇게 살지 말자구!!
신뢰! 믿음!이 100%가 아니라면 그런 일은 결혼 날짜 잡아놓고서나 하라구.
최소한의 프라이버시는 존중해 줘야 하지 않겠어?



3.“치이....오늘너무 잼없다.....”
이건 여자들이 자주 쓰는 말인데, 생각해봐....
둘이 만나는데 그 날 분위기에 대한 책임을 한 사람이 다 진다는 건 웃긴 얘기야.
그날 재미 있었대도 50%, 재미 없었대도 50%의 책임이 있는 거라구.
일단, 재미...즐거움을 노는 데서만 찾지 말고,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간다는 거...
정말 즐거운 일 아냐?
아...넌 커피 마실때 설탕을 한스푼 반 넣는 구나!
아...넌 포켓볼 칠 때 어려운 볼부터 넣는 스타일이구나!
또 만나기 전 두 사람다 그 날을 위해 조금씩 고민하고, 조금씩 준비해 가는 거야.
즐거운 데이트를 위해서!


4. “옛날의 걔는 말이야.......”
좋은 얘기건, 나쁜 얘기건 전에 사귀던 사람얘기는 절대 금물이야!!
상대방은 웃으면서 듣겠지만 속으로는 시퍼렇게 멍이 들어 있을걸?
혹시 물어보더라도 절대 이 부분만은 100%의 진실을 보여주지 말 것.
이렇게 대답해 보는 건 어때?
“걔와 헤어진 건 널 만나기 위한 과정중의 하나였을 거야”
그리고 그 아이가 입 쭉~ 찢어지는 걸 감상하기만 하면 되는 거지.


5. “남자가 말야....여자가 말야....”
‘.....그래서 사랑’하지 말고,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사랑
을 하자구. 그 아이가 보여주는 모습은 진실의 모습인데 말야.
네가 ‘남자’운운,‘여자’운운 하는 말로 잔소리를 했을 때,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해도 그건 거짓되고 과장된 모습이란 걸 모르겠니?
그런 모습을 본다 해서 마음이 편하겠니?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에 박수를 보냅시다!



6. “ 너 살쪘구나?”??바보!
이 말은 너 아니더라도 주위에 얼마든지 해 줄 사람이 많다구.
왜 굳이 네가 악역을 맡냐?
또 그렇게 말해서 남는게 뭐냐?
유심히 관찰했다가 “야, 너 왜그렇게 살이 빠졌냐? 무슨 일 있냐?”
하고 호들갑을 떨어주는 게 백배 낫지!



7. “넌 몰라두 돼! & 내가 알아서 할께!”
관심을 갖고 애써 물어봤는데 이런 식의 대답이 나오면 정말 무안하지.
잘 한 번 생각해보자. 이런 식의 반응밖에 할 수 없나?
어차피 이성친구라는게 부부사이도 아닌데 모든 걸 알아야 하고
또 모든 걸 함께 해야 하는 건 사실, 아닐지도 모른다.
하지만 조금 더 친밀감 있고 예쁜 말을 찾아 보자.
“다음에 꼭 얘기해 줄께..... 하다 안되면 그때 도와줘...”
어때? 사랑에도 기술과 노하우가 필요한 거, 알았지?


8. “저번에 네 친구 정말 괜찮더라.”
알아! 그 친구 소개시켜 달라는 말이 아닌 줄.....
알아! 그만 헤어지자는 말이 아닌 줄.......
알아! 그 친구와 비교하는 말이 아닌 줄......
그래도 그런 말을 들으면 맘 한 구석이 썰렁해 지는 걸 어떻게 해!
굳이 사랑하는 사람의 맘을 아프게 할 이유가 뭐가 있어?
조금 전에도 한 말이지만, 그런 말 해서 남는게 뭐가 있어?


9.“우리 헤어지자, 하하하...”
물론 농담으로 한 말이지? 자꾸 반복해서 말해봐.
알아? 헤어지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상대방은 이 농담이 반복되면 상처를 입지 않기 위해서 서서히 마음의
준비를 하게 되지. ‘얜 나를 곧 떠날 사람이다.... 깊이 빠지지 말자....’
상대의 마음이 점점 식어가는 걸 느낄 걸?
그리고는 서로를 원망하며 헤어지게 될 지도 몰라.
이별의 형태중에서 이게 가장 비참한 형태지.
서로를 오해하며, 서로를 탓하며.....
가장 무서운 일은 이 과정이 서서히 진행되다가 갑자기 찾아와서
오랫동안 아프게 한다는 거지. 알았지?
농담으로라도 그런 말은 정말 안돼!



10. 그리고......내가 듣기 싫은 모든 말들.
설명 안 해도 잘 알거야.
듣기 싫은 말을 들어도 화내기 이전에 잘 기억해 뒀다가 그런
말들을 쓰지 않는 것.
지금 만나는 사람, 크리스마스때까지 튼튼하게 지키는 비결이야.
그렇다고 무조건 참거나 양보만 해서도 안되겠지?
화내지 말고, 웃으면서 얘기해줘.
그런 말은 정말 듣기 싫다고.
상대방도 웃으면서 사과할 수 있도록, 꼭 웃는 얼굴로 말야.

 

 

 

 

이건 제 경험담이예요.

 

나 이번달 카드값 얼마 나왔어

- 그걸 왜 나한테보고해? 나보고 나 이만큼썻으니ㅓ도 이만큼써라 이거냐?

 

저 여자 다리 장난아니다

- 그래서 어쩌라고? 지나가는여자다리보고 눈 호강해서 좋지? 난 꽃남찾아서 너 이꼴나게해줘야되?

 

 ===================================================================================================================

아 진짜 웃겨 ~ㅋㅋ

'넌 몰라도 돼' '내가 알아서 할테니 넌 신경꺼'
난 이게 제일 짜증나ㅋㅋ
나 무시하는거 같고 ㅋ 다른건 한두번은 장난으로 넘어갈 수 있는데
이런 말들은 두고두고 맘 속에 담아둠ㅋㅋ

난 뭔가 나한테 책임을 지워줘야지;
안 그럼 아예 '그래, 니 맘대로 해라' 하고
아웃사이더로 가버리는 이상한 성격인듯 ㅡ_ ㅡ;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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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운동을 즐기는 남자를 만나라.
운동을 배우는 자세부터, 하는 모습, 즐기는 태도 등을 보면
그 사람의 성격 90%는 알 수 있다.

2. 음식을 즐기되 살찌지 않은 남자를 만나라.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것으로 여기는 사람은 절대사절.
인생의 반은 먹는 즐거움이다. 자기에게 주어진 즐거움의 기회를 져버리는 사람은 만나봤자 재미없다.
살 안찌는 건 운동하면 된다.


3. 친구들과 술먹는 거에 열광하는 사람은 절대 금물.
술은 마시긴 하되, 자제할 줄 아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그렇다고 특별한 날에도 마시지말고 빼라는 건 아니다.
하지만 허구한날 의미없이 같은 멤버와 마시는 사람은 절대 만나지 마라.


4. 본인 능력은 없으나 집에 돈이 많은 사람은 피하라.
가장 위험한 인물. 이들은 주로 룸싸롱파가 될 확률이 높다.
자기 과시하기 좋아하고 명품을 밝히며 여자도 비싼 돈주고 노는 걸 좋아하는 속물이 주로 이에 속한다.
간혹, 자기 능력이 되서 룸싸롱 간다는 똘아이도 있다.

5. 유머감각이 있는 사람을 만나라.
생활 속에 잔잔하게 웃음을 주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그러나 나서기 좋아하며 남들을 선동하려는 사람은 무뚝뚝이보다 못하다.
심하게 잡기에 능한 사람도 피하라. 이들의 말로는 여자를 밝히는 것.


6. 명석한 사람을 만나라.
대화를 나누다 보면 그 사람의 지식이나 똑똑한 정도는 파악할 줄알아야 한다. 이걸 못 느낀다면.
자신도 공부를 해서 똑똑해져라.


7. 감정이 풍부한 사람을 만나라.
내가 아프면 정말 걱정하고 반가우면 반가운 티를 내고
화가 나면 화를 내고 가슴이 아플 줄 아는 사람.

8. 차에서 트는 음악을 점검하라.
차에서 음악조차 안듣거나 음악 선곡도 안하는 사람은 감정이 메마른 사람일 확률이 높다.

9. 끊임없이 자기 개발을 하는 사람을 만나라.
이런 남자를 만나야 나도 발전한다.

10. 인생의 목표를 행복이라고 답하는 사람을 만나라.
돈을 많이 벌겠다는 둥 뭔가 물질적인 걸로 답하는 사람은 만나지 마라.
이건 지극히 주관적이나 인생의 목표는 거창할 필요가 없다.

궁극적으로는 항상 즐겁고, 감사하고, 건강한 행복을 위해서다.



결론은 운동과 음식을 즐기며, 술도 자제할 줄 알며, 똑똑하고 차도 있어야 되고, 돈이 많으며 능력도 좋아야 되고,
감정도 풍부하며 끊임없이 자기개발을 할 줄 알고 게다가 유머감각까지 있어야 된다는...?


난 5가지정도 해당되려나...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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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남자:목숨을 건다…죽도록…아니면…이판사판이다.
여자:사소한 일에는 목숨을 걸지 않는다.
 

화장  

남자:하고 다닐 수도 있다.
여자:안하고 다니면 잘알아보지 못한다.
 

결혼
 
남자:사랑의 결론인 동시에…무덤의 시작이다.
여자:그 무덤 주인이다.
 



남자:적어도 여자들보다는 훨씬∼ 세다.
여자:그런 남자를 맘대로 조종한다.


이상형

남자:예쁘면 된다. 단순하다.
여자:잘생긴 것을 포함해 옵션이 따른다.
 

친구1

남자:보통 이상한 넘들이 많다(별명만 봐도 사이코, 영구 등등).
여자:딱 두 종류다(자기보다 예쁜 친구 or 못생긴 친구).
 

소망

남자:보통 키만 크기를 원한다. 역시 단순하다.
여자:고소영 눈, 박소연 얼굴 크기 등등 복잡하다.
 

미팅

남자:매너는 기본, 유머·터프는 선택사양이다.
여자:내숭은 기본, 화장발·조명발은 선택사양이다.


정신연령

남자:50세가 돼도 5세 때의 상태를 보일 때도 있다.
여자:5세 때 철이 들고, 20세 때 모든 남자를 알며, 30세에 초탈한다.
 



남자:밤새도록 먹는다, 끝까지.
여자:배부르도록 먹는다, 안주만.
 

친구2

남자:술먹을 때 필요하다.
여자:화장실 갈 때 필요하다.
 

남녀평등?

남자:불평등하다 생각한다. 계산(?)할 때. 군대 갈 때.
여자:불평등하다 생각한다. 애 낳을 때.


나이가 먹을수록

남자:힘없는 아저씨가 돼 간다.
여자:힘세고∼ 날쌘 아줌마가 된다(버스나 지하철에서 보면 안다).
 

한을 품으면

남자: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여자:서리가 내리는 기상이변이 일어난다.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남자:질 때는 동쪽으로 지겠거니 생각한다.
여자:왜 서쪽에서 뜨냐고 따진다. 피곤하다.
 

이별할 때

남자:미련하게도 보통 많이 차인다.
여자:차이기 전에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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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존심은 종이학 접듯이 접자.

2. 적어도 밥 먹는 횟수만큼은 전화를 하자.

3. 데이트 중 "이제 뭐 할까?" "손 잡아도 돼?" "키스 할까?" 이런 멍청한 질문은 하지 말자.

4. 내 생일은 잊어도 그녀의 생일은 잊지 말자.

5. 비싼 선물보다는 마음이 담긴 편지가 효과적이다. 그러나 늘 마음만 담긴 편지만 주지 말자.

6. 사랑과 우정 중 뭐가 더 중요하다는 질문 앞에서 망설이지 말자.

7. CD는 알아서 챙기자.

8. 남자다운 것에 집착하지 말자.

9. 나와 그녀를 위해서 경제적인 능력을 키우자.

10. 그녀를 위해 자기계발을 하자.





그냥 책보다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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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께선 유일하게 나에게만 끌리도록
  어떤 매력적인 점들을 그 사람 가운데 숨겨놓았는데
  그것들을 발견하게 된다.

 

 

2. 그를 향한 외적 끌림이 아니라,
  그를 순수하게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일어난다.

 

 

3. 그 사람이 잊혀질 수 없도록 가슴 속에

    각인된다.

 

 

4. 그 사람과 진지하게 대화하고 싶은 마음이

    끊이질 않는다.

 

 

5. 그 사람을 진심으로 축복해주고 싶어하며
  내 인생의 동반자로 맞이하고 싶어한다.

 

 

6. 꿈이든, 어떤 사역이든, 취미든
  그 사람과 함께 무엇인가를 이루고 싶은
  마음이 좀 더 특별하게 작용한다.

 

 

7. 단점들을 포함해 그 사람의 모든 부분들을
  수용할 만한 마음의 준비가 형성된다.

 

 

8. 사귀어 볼수록 하나님이 멀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하며 감사하게된다.

 

 

9. 만나면 만날수록 상대방의 소중함을 느끼며
 상대방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소중한 메세지도 받고 느낄 수 있다.

 

 

10. 상대방의 부족보다 자신의 부족을 많이
   발견하고 좀 더 자신을 개선하려고 노력하며
   겸손과 진실함으로 상대방을 좀 더 세워주고싶은
   마음과 노력이 자연스럽게 일어난다.

 

 

11. 때로는 상대방에 대해 성령의 감동을 느낀다.

 

 

12. 거룩한 길로 두 사람이 더 진지하게 인도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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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다른사랑과 비교하지 않기


2.편해졌다고 소홀해지지 않기


3.사소한 것일수록 먼저 알아채기


4.쉽게 의심하지 않기


5.한번 믿었다면 끝까지 믿기


6.기다리게 하지 않기


7.너때문에 행복해라는 말 잊지 않기


8.어떤 일에도 핑계대지 말기


9.꿈에서도 너 만나기


10.내 친구에게 너 자랑 많이 하기


11.내 일기장 보여 줄 만큼 너에게 비밀없기


12.낙서를 해도 너 이름만 쓰기


13.서로 존중하고 이해하기


14.사랑한단 말 잊기않기


15.집에와서 너에게 전화하기


16.자기전에 너 생각하기


17.조금씩 나은 모습보여주려 노력하기


18.너보다 밥 빨리 먹지않기


19.너보다 빨리 걷지않기


20.너의 뒷모습 잘 이해하기


21.잘못이 있으면 인정하고 지적해주기


22.가끔은 재롱도 떨어주기


23.뭐든지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주기


24.서로의 숨소리만 들어도 행복하기


25.너 친구들이랑 친하게 지내기


26.너의 사진 항상 휴대하기


27.만날때마다 잼있는 말 하나하기


28.너의 아픔까지도 이해하기


29.너 이해못하면 될때까지 알려주기


30.아침마다 모닝콜 해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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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하나님보다 그 사람을 더 좋아하면 안돼요
하나님이 섭해하세요

두번째,
너무 성급하게 좋아한다고 말하지 마세요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원한다면 기다릴 줄 알아야 해요

세번째,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지 마세요
사람에 대한 기대는 상처를 만들기 쉬워요

네번째,
모든 것을 그 사람에게 맞추려고 하지마세요
날 향한, 그를 향한 각자에게 예비하신 하나님의 계획이 있어요

다섯번째,
자신에게 시간을 쓸 수 있는 법을 배워야해요 (유용하게)
내가 먼저 쓰임 받을 그릇이 되야해요

여섯번째,
애써 그 사람과 연락하려 하지 마세요
자기만족을 위한 연락 보다는 믿음에 근거한 바라봄이 더 값져요

일곱번째,
당신이 잊혀졌다고 아파하지마세요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인간의 지식 넘어까지 함께하세요

여덟번째,
그 사람으로 인해 눈물 흘리지 마세요
가장 좋은 것으로 채우시는 하나님입니다

아홉번째,
그 사람을 믿으세요
보여지는 것은 항상 변해요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믿음이 보다더 오래 가요

열번째,
누군가를 사랑할 땐 조심하세요
마음을 주는 사랑은 또 하나의 우상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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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정말로 나를 사랑하는가

사랑은 이렇게 고백된다. "나는 너를 원해. 그래서 널 사랑한다.","나는 널 사랑해. 그러니까 너를 필요로해." 그러나 이 두 마디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결혼관 차이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결혼하는 복적은 오직 한 가지다. "결혼 한 사람"이 되기 위해 결혼을 시도한다. 그래서 결혼은 비극이다. 그가 나를 원하는 것이 단순히 액세서리나 훈장을 달기 위한 것이라면 피해야 한다. 내가 먹이사냥하는 사랑의 사냥감이 될 필요는 없기 때문이다.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필요한가? 아니면 나를 필요로 하니까 사랑한다고 하는가? 이것이야말로 제일 먼저 던져 보아야 할 질문이다.
그 사랑을 확인해라."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이 가운데 50점만 줄 수 있어도 성공이다.
나머지 50점은 함께 답안지를 채워가라.


2.기다릴 수 있는가

하나님이 아담에게 처음부터 짝을 주셨던 것은 아니다. 동물들이 이름을 부여하고 있는 동안 다들 짝이 있는데 자신에게만 짝이 없음을 알았다. 그리고 그 필요를 깊이 깨달았을 때 하나님은 아담이 그 필요를 발견하기까지 기다리고 계셨다. 그 기다림 후에는 상대방을 알기까지 적어도 교제의 4계절을 보내보아야 한다. 단순한 계절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마음의 4 계절을 지내보내보아야 한다. 가을의 풍성함만이 아니라 여름의 광란과 봄의 들뜸과 겨울의 황량함을 지켜보아라. 그런 다음에 비로소 선택해도 늦지 않다. 기다리며 본 것이야말로 가장 확실한 시험법이다.


3.신앙적 매력을 느끼는가

선택의 기준 가운데A(age),B(ba-ck ground) C(character),D(de-gree)E(economy),F(faith), G(green)... 따위가 있다. 뜻밖에 사람들은 F를 너무 가볍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성경은 분명히 이른다. "불신자와는 결혼하지 말라"(고후6:14). 그런데도 사람들은 타협을 시도한다. "불신자도 전도하면 되잖아요?" "그러면 누가 불신자를 전도해요," 아뿔싸. 성경은 그런 '구제 결혼'을 하라고 하지 않는다.

결혼은 물건을 사는 것처럼 잘못 됐다고 바꿀 수 있는 정도가 아니다. 때문에 처어치 맨 (church man)만 가지고도 어렵다. 결혼은 그 이상의 문제다. 함께 사는 것도 길이 멀고 험한데 갈등하며 산다는 것 그 자체가 얼마나 어려운 일이지 모른다. 이것을 기억하라."훌륭한 신앙은 훌륭한 인격을 만들어낼 수 있지만, 훌륭한 인격이 신앙을 만들어 내지는 못한다."


4.환경의 인도가 있는가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오늘날 나로 순전히 만나게 하사 나의 주인 아브라함에게 은혜를 베푸시옵서서"(창 24:12). 아브라함의 부탁을 따라 신부감을 구하기 위해 떠나는 종은 이렇게 기도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인도를 시험(?)했다.

만약 내가 우물곁에서 청년 여자가 물을 길러 올 때물을 달라고 부탁할 것이고 이때 그가 약대를 위하여도 물을 긷는 친절을 보여주면 하나님이 인도해주시는 '그 사람' 이라고 믿겠다고 했다. 그런데 그가 기도하기를 마치기도 전에 리브가가 나타나 그대로 행동을 했다. 노종은 놀라 하나님을 찬송한다. 그리고 그들 부모에게 경과를 설명하고 확인한다. "내게 고하시고 그렇지 않을지라도 내게 고하여 나로 좌우간 행하게 하소서"(창 24:49). 하나님은 결혼에 관련된 대부분의 해당자들에게 그 만남을 확신하도록 환경적 인도를 하신다.


5.기도를 하면 마음이 편안해지는가

하나님은 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 우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신다 (빌 2:13). 따라서 우리 속에 끊임없는 소원과 갈망이 있다면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그 일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해 보라. 그때 마음속에 평안이 있으며 오랫동안 지속된다면 확신해도 좋다. 그러나 여전히 확인 절차가 필요하다. 나에게 말씀해주시는 하나님은 상대방에게도 말해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전히 "육체가 편치 못하고 밖으로는 다툼이요 사방으로 환난을 당하며 안으로는 두려움이 있다면" (고후 7:5) 다시 되돌아보아야 한다. 그리고 보다 성숙한 선배들에게 상담을 구하라.



6.영적인 도전이 있는가

하나님은 "사람의 줄 곧 사랑의 줄" (호 11:4 )로 인도해 주신다. 하나님의 방법은 언제나 사람이다. 그 또한 그녀로 인하여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고 하나남의 메시지를 들을 수 있다면, 그래서 나의 성장과 성숙에 도움을 입고 있다면 하나님의 인도로 확신해도 좋다. 이렇게 우정을 나누며 서로에게 좋은 도전을 줄 수 있다면 하나의 연합체로서 이 세상을 향해 책임 있게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동반자라 할 수 있다.


7.나를 웃길 수 있는가

웃음은 단순히 기분이 아니라 세계관이다. 웃음은 관계건축가라도 불린다. 웃음이 있다는 것은 사물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안목이 있음을 의미한다. 만날 때마다 심각한 이야기만 나누고 있다면 무엇인가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
웃음은 고난을 헤쳐나갈 수 있는 태도를 말한다. 그리고 가장 큰 자산이다. 정말 나를 웃길 수 있는가? 헤픈 웃음을 말하거나 경박한 웃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진정으로 웃을 수 있는가?


8.눈높이 조화를 이루는가

결혼은 서로 눈높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한 부부는 이렇게 말한다. "도무지 수준이 안 맞아요." 침대에서 자야 잠을 잔 것 같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침대에서 자면 붕붕 떠다니는 기분이 들어 멀미가 나는 사람이 있다. 아침밥도 빵과 수프를 먹어야 속이 펀안하고 개운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퀴퀴한 된장 찌개에다 짭짤한 젓갈을 한입 그득 물고 머슴처럼 아침을 먹어야 한다. 그리고 나서 개트름을 해야 하루가 든든한 사람이 있다.

또한 결혼을 신분상승의 기회나 열등감을 보상받기 위한 수단으로 보아 어느 한 면만으로 고집스레 보는 경우가 많다. 결혼은 지적으로, 사회적으로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그 조화는 경제적인 문제까지도 확대된다. 그렇게 해서 서로 눈높이, 귀높이, 키높이라고 생각할 때는 그다지 주저할 이유가 없다. 나머지는 두 사람이 개척해 나가면 될 일이다.


9.그의 결점이 눈에 보이는가

낭만적 연정은 즉각적 사랑이다. 그것은 서두르는 사랑이다. 첫눈에 반한 사랑이다. 그리고 낭만적인 연정은 현실성이 결핍되어 있다. 사랑하는 사람의 좋고 매혹적인 면은 우상화하고, 부정적인 특성이나 분명한 약점, 그리고 이런 사랑은 바로 맹목적인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결혼생활에서 첫 다툼이 생기기만 해도 별써 큰 충격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때는 이미 늦었다. 하지만 진정한 애정은 사랑하는 사람의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인식한다. 잘못을 간과하지 않으며 오히려 그것을 극복하도록 돕는다.


10.그를 만나면 안기고 싶은가

상대방이 얼마나 정서적으로 성숙해 있는가는 밥을 먹을 때, 길을 걸을 때, 전화를 걸 때 등의 일상 생활을 조금만 눈여겨보아도 알 수 있다. 항상 무엇인가 쫓기고 불안한 기색이 보이거든 다시 생각해 볼일이다. 일에 쫓긴다든지 업적을 자랑하는 일에 관심을 보인다면, 긴장과 조바심이 느껴진다면 아서라. 더구나 바쁜 것을 성공쯤으로 착각하고 있다면 더더욱 주의해야 한다. 이런 사람을 만나면 나도 함께 쫓길 수 있다. 반대로 상대방을 만나면 너무 너무 편안하고 안기고 싶다면 그게 내 짝이라고 여겨라.


11.로맨스를 놓치지 말아라

한 책은 로맨스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로맨스는 하나님의 해답이다. 왜 그런가? 하나님은 매우 인간적인 방법으로 우리를 자기중심에서 타인중심으로 이끌어 내주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사랑이 서로의 행복을 견고히 하고 성장시키는 데 만족스런 경험이 되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로맨스는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사랑한다는 것을 맛볼 수 있게 해준다. 우리는 서로를 깊이 사랑하므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내리신 하나님의 친근함을 경험하고 깊이 느낄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로맨스는 결혼으로 끝나지 않더라도 그 의미는 깊다.

로맨스가 찾아올 때는 기대를 가지고 그 부름에 응하라. 로맨스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들여다보아라. 그렇게 로맨스를 맞이하는 동안 위의 조건들이 부합되는 파트너가 나타나거든 꼭 찍어라. 너무 오랫동안 숨바꼭질을 하고 있을 필요는 없다. "콕 콕 찍어라. 신랑감이 보인다. 콕콕 찍어라. 신부감이 보인다."

                     -이삭과 리브가 중에서 발췌-
               온누리교회(onnuri.or.kr) 결혼 column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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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블로그로 새롭게 시작 ^^/

우연히 찾아서 호기심에 다운받았음...ㅋㅋ



근데 내용이 다 그냥 그렇네요~♡



젠장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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