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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11 마태복음 11~14장
- 2012/01/11 마태복음 7~10장
- 2012/01/11 마태복음 4~6장
- 2012/01/11 마태복음 1~3장
글
마태복음 11~14장
우리의 묵상노트/H♡Y
2012/01/11 19:53
2012 . 1 . 11
마태복음 12장 33~35절
나무도 좋고 열매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않고 열매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열매로 나무를 아느니라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예수님이 자신을 귀신의 왕 바알세불이라 말하는 세상 사람들을 향해 하신 말씀인데
왜 내가 찔리는 지 모르겠다;;
나는 왜 악한 사람도 속마음은 그렇지 않을거라 나 혼자 판단했을까..
왜 악한 것을 말하면서 내 마음은 그렇지 않다며 합리화 했을까..
그사람은 원래 그런 사람이라..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라 인정하지 못하고..
마음은 원래 따뜻한 사람이라 원래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 생각했을까..
우리는 원래 악한 사람이라 선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고,
본래 악한 생각 밖에 하지 못하는 사람이나 선한 생각을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새삼스럽게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앞으로 .. 내가 비록 악하나 선의 하나님께 간구하고 용서를 빌며
주님을 등 뒤에 두고 조금씩 선을 쌓아가며 나의 마음을 가다듬는 시간이 필요한 듯 하다.
마태복음 12장 33~35절
나무도 좋고 열매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않고 열매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열매로 나무를 아느니라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예수님이 자신을 귀신의 왕 바알세불이라 말하는 세상 사람들을 향해 하신 말씀인데
왜 내가 찔리는 지 모르겠다;;
나는 왜 악한 사람도 속마음은 그렇지 않을거라 나 혼자 판단했을까..
왜 악한 것을 말하면서 내 마음은 그렇지 않다며 합리화 했을까..
그사람은 원래 그런 사람이라..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라 인정하지 못하고..
마음은 원래 따뜻한 사람이라 원래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 생각했을까..
우리는 원래 악한 사람이라 선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고,
본래 악한 생각 밖에 하지 못하는 사람이나 선한 생각을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새삼스럽게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앞으로 .. 내가 비록 악하나 선의 하나님께 간구하고 용서를 빌며
주님을 등 뒤에 두고 조금씩 선을 쌓아가며 나의 마음을 가다듬는 시간이 필요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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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마태복음 7~10장
우리의 묵상노트/H♡Y
2012/01/11 05:07
2012 .1 .10
마태복음 10장 34절~39절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라는것.. 세상의 관점에서 봤을 때는 한참 잘못된 얘기이나
영적인 관점에서 보았을 땐, 백번천번 옳은 말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자신과 가장 친한 사람.. 가장 의지가 되는 사람이 우상이 되기 시작하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질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사람인지라 정이 드는 것은 어쩔수 없고 슬슬 의지가 되고 우상이 되어버리는 찰나..
그 마음을 끊어내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지속하고 더 두텁게 해야만 한다는 것을..
오빠와 Restart한 지금. 내 생에 의미있는 날에 깨닫게 해준 주님이 참으로 감사하다.
내가 현재 집착하고 있는 친구와 이성과의 관계, 혹은 가족들과의 관계에서
나만의 이기적인 집착을 끊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내면의 힘을 키우고,
그들과의 관계 또한 찬찬히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시선과 관심, 그리고 친밀한 관계 등..
그 부분에서 집착을 버리고 내면의 힘(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과 찬밀감 등)으로 나를 변화시키며 주님의 사랑에 다시 답하여 외치는 것이 필요하다.
주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나의 이기적인 것을 버리고 무조건 적으로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며 관계에 집착을 가지지 않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그것이 무조건 내가 살 길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하겠다.
마태복음 10장 34절~39절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라는것.. 세상의 관점에서 봤을 때는 한참 잘못된 얘기이나
영적인 관점에서 보았을 땐, 백번천번 옳은 말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자신과 가장 친한 사람.. 가장 의지가 되는 사람이 우상이 되기 시작하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질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사람인지라 정이 드는 것은 어쩔수 없고 슬슬 의지가 되고 우상이 되어버리는 찰나..
그 마음을 끊어내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지속하고 더 두텁게 해야만 한다는 것을..
오빠와 Restart한 지금. 내 생에 의미있는 날에 깨닫게 해준 주님이 참으로 감사하다.
내가 현재 집착하고 있는 친구와 이성과의 관계, 혹은 가족들과의 관계에서
나만의 이기적인 집착을 끊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내면의 힘을 키우고,
그들과의 관계 또한 찬찬히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시선과 관심, 그리고 친밀한 관계 등..
그 부분에서 집착을 버리고 내면의 힘(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과 찬밀감 등)으로 나를 변화시키며 주님의 사랑에 다시 답하여 외치는 것이 필요하다.
주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나의 이기적인 것을 버리고 무조건 적으로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며 관계에 집착을 가지지 않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그것이 무조건 내가 살 길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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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마태복음 4~6장
우리의 묵상노트/H♡Y
2012/01/11 03:55
2012. 1 . 3
마태복음 6장 32절- 34절
이는 다 이방인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니라
이제까지... 하나님보다 주변 사람들을 더 걱정하고 살피고 내 자신이 힘들어했다..
그러나 전혀 그럴 필요 없다는것.. 그 사람들과의 관계가 무엇을 할 수 있기에 내가 그리 매달렸을까..
쓸데없는 것에 연연하고 집착하는 것을 버려야 한다.. 그렇게 집착하지 않아도 하나님은 내 필요를 아시고 내 어려움을 아시고 내 걱정과 염려를 아신다는 것을.. 확신하고 믿고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하나님을 나를 단단히 만들어서 쓰임 받게 하시려 한다는 것, 나를 결코 놓지 않으신다는 것을 믿고 확신하며.. 결코 흔들려서는 안된다.. why??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
내가 세상 어떤 것에 집착하면 할 수록 더 많은 시련이 올 것은 당연한 것..
원래 세상은 불안정하게 돌아가니까..
세상과 친밀할 수록 불안정한 상태로 전락한다는 사실! 명심 또 명심하자 !
앞으로 일어나지 않은 일에 걱정하지 말자 절망하지말자
하나님은 나를 지키시고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을 나를 통해 억지로 이루려 하시지 않는다.
하나님 안에서 안정을 찾자.
I can do it!
마태복음 6장 32절- 34절
이는 다 이방인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니라
이제까지... 하나님보다 주변 사람들을 더 걱정하고 살피고 내 자신이 힘들어했다..
그러나 전혀 그럴 필요 없다는것.. 그 사람들과의 관계가 무엇을 할 수 있기에 내가 그리 매달렸을까..
쓸데없는 것에 연연하고 집착하는 것을 버려야 한다.. 그렇게 집착하지 않아도 하나님은 내 필요를 아시고 내 어려움을 아시고 내 걱정과 염려를 아신다는 것을.. 확신하고 믿고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하나님을 나를 단단히 만들어서 쓰임 받게 하시려 한다는 것, 나를 결코 놓지 않으신다는 것을 믿고 확신하며.. 결코 흔들려서는 안된다.. why??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
내가 세상 어떤 것에 집착하면 할 수록 더 많은 시련이 올 것은 당연한 것..
원래 세상은 불안정하게 돌아가니까..
세상과 친밀할 수록 불안정한 상태로 전락한다는 사실! 명심 또 명심하자 !
앞으로 일어나지 않은 일에 걱정하지 말자 절망하지말자
하나님은 나를 지키시고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을 나를 통해 억지로 이루려 하시지 않는다.
하나님 안에서 안정을 찾자.
I can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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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마태복음 1~3장
우리의 묵상노트/H♡Y
2012/01/11 03:45
2012.1 . 2
3장 7절~12절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세례 베푸는 데로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것이요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그들과 세례요한이 어떤 관계이고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나는 모르지만..
세례요한이 그들에게 한말은 그의 마음속에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 일 것이다.
세계요한이 그렇게 자신의 맘속에 떠오른 말을
거침없이 담대하게 말하는 것이 참으로 부럽게 느껴진다.
아닌 것을 아닌 것이라 말하지 못하고 맞는 것도 맞는 것이라 말하지 못하고
겁쟁이처럼 숨어서..
나중에서야 그건 아니었다고 말하는, 생각하는 내 자신이 참으로 작게 느껴진다.
그렇지만.. 더 아는 것이 많아지고
나의 가치관과 인생관을 바로 세울때 더 큰 나를 볼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리고 이런 나 또한 하나님이 쓰시려고 깨끗이 씻고 다듬고 보완하시는 것을 생각하면서..
천천히.. 더 단단하게 .. 더 크게.. 나를 쓰려고 하신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고 책을 읽고 나를 더 알아가고 반성하면서..
외부의 영향으로 바뀌는 것이 아니라 내부의 영향으로 내 자신이 변화 해야겠다..
난 할 수 있다! I can do it!!
3장 7절~12절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세례 베푸는 데로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것이요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그들과 세례요한이 어떤 관계이고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나는 모르지만..
세례요한이 그들에게 한말은 그의 마음속에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 일 것이다.
세계요한이 그렇게 자신의 맘속에 떠오른 말을
거침없이 담대하게 말하는 것이 참으로 부럽게 느껴진다.
아닌 것을 아닌 것이라 말하지 못하고 맞는 것도 맞는 것이라 말하지 못하고
겁쟁이처럼 숨어서..
나중에서야 그건 아니었다고 말하는, 생각하는 내 자신이 참으로 작게 느껴진다.
그렇지만.. 더 아는 것이 많아지고
나의 가치관과 인생관을 바로 세울때 더 큰 나를 볼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리고 이런 나 또한 하나님이 쓰시려고 깨끗이 씻고 다듬고 보완하시는 것을 생각하면서..
천천히.. 더 단단하게 .. 더 크게.. 나를 쓰려고 하신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고 책을 읽고 나를 더 알아가고 반성하면서..
외부의 영향으로 바뀌는 것이 아니라 내부의 영향으로 내 자신이 변화 해야겠다..
난 할 수 있다! I can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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